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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DTS가 중복상장 논란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
- 지난해 9월 예심 청구 후 약 10개월 만의 승인으로, 연내 상장을 목표로 이르면 내달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
- 예심 승인에는 모회사 다산네트웍스가 사전 이사회, 주주 영향평가, IR, 임시주총 특별결의 및 3%룰 충족 등 주주동의 절차를 선제적으로 진행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
- 최초 희망 공모가 밴드는 18,600~21,300원, 예상 기업가치는 약 3,000억원 수준
→ 상장 조달자금 약 600억원 예상
→ 사용처는 인프라 투자, 신규사업, 프로젝트 운영비, 글로벌 마케팅, 운영자금 등
- 다만 예심 장기화와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피어그룹, 공모가 밴드, 증권신고서 내용 재검토가 불가피할 전망
- 공모 예정 주식 수는 약 315만주,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
출처 : 더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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